6. 여행일정에 관한 영문 에세이 1부
8.
9. 재정서류
10. 수속료
11. 서류 우편 발송(1차 심사 최종단계)
남들은 1~2개월 준비하는 유난히 까다로운 캐나다 워홀...
갑작스러운 일이 닥치고 이런저런 일들때문에
벼락치기로 단 3일만에 준비를 마쳤다...ㅋㅋㅋ
뽑히면 기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어쨌든 수표발행만 마치면 서류를 보낸다...
바쁘게 정신없게 준비했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는다...
2008년 내게 첫번째 행운을 안겨줄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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