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옷 갈아입고 살짝 찍은 사진...ㅋㅋ
급하게 찍느랴 걍 대강대강~~~ㅋㅋ
조이가 맘대로 바까버린 내 이름....ㅋㅋ
왠 제리코...ㅡㅡ;;
머 그냥 다들 제리라고 부르긴 하니까 별로 신경안쓴다..ㅋㅋ
일 끈나구 래리 기다리면서...ㅋㅋ
너무 밝아서 낮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지금 시각은 6시40분쯤 된 시간...ㅋㅋ
해가 중천이다....
이녀석은 시드니다!!!ㅋㅋㅋ
나이 무려 19살이란다...
한번도 야옹소리 내는 걸 들어본 적이 없다...
밥도 영양재가 들어간 특별식을 먹는다...
어슬렁어슬렁 다니는게 너무 귀엽다..ㅋㅋ
시드니와 모카~
모카는 9살이었나?? 머하튼 오래된 고양이다...ㅋㅋ
모카는 이름부르거나 만질때마다 야옹야옹 소리낸다~ㅋㅋㅋ
완전 귀여워!!!
이것이 모카의 일상...
이 녀석은 하루중 2/3를 그냥 뒹군다...
정말 바닥에서 굴러다니는것도 봤다...ㅋㅋㅋ
정말 게으른 고양이...
그래서 인지 엄청 뚱뚱하다...
하지만 너무 귀엽다~~~ㅋㅋㅋ
이 녀석은 하루중 2/3를 그냥 뒹군다...
정말 바닥에서 굴러다니는것도 봤다...ㅋㅋㅋ
정말 게으른 고양이...
그래서 인지 엄청 뚱뚱하다...
하지만 너무 귀엽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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