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멀고 험난한 옐로우나이프로 가는 길...
첫날부터 꼬였다...ㅋㅋ
결제한 신용카드가 없으면 발권이 안된다는 말에
완전 당황해서 혼란에 빠졌다...
다행히 상호에게 연락이 되서 겨우 해결했다...
그리고 면세품을 찾자마자 바로 비행기에 탑승해서
굉장히 흥분되 있었다...
액땜했다 생각했고 하느님이 정신차리라고 미리 이런일을 만드신것 같다..
그런생각에 기내식을 먹고나니 조금 긴장이 풀렸는지 잠이 쏟아졌다...ㅋㅋ
벤쿠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찾아서 이민국에 갔다..
하필 점심시간이라 심사원들이 적어서 무려 한시간반을 기다려서
워킹퍼밋을 받았다...다음 비행기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다시 혼란에 빠져버렸다...ㅋㅋ
겨우 짐을 붙이고 국내선 갈아타는곳으로 뛰어갔다...완전 지친상태로 비행기에 올라
출발도 하기전에 잠들었는데..누군가 불러서 잠깐 깼다..살짝 올려다보니
스튜어디스가 과자먹을래??그래서 시러하고 다시 잠들었더니
어느새 착륙해서 사람들이 내리고 있었다...ㅡ,.ㅡ;;;;
이런 황당한 경우가.....ㅋㅋ
첫날부터 꼬였다...ㅋㅋ
결제한 신용카드가 없으면 발권이 안된다는 말에
완전 당황해서 혼란에 빠졌다...
다행히 상호에게 연락이 되서 겨우 해결했다...
그리고 면세품을 찾자마자 바로 비행기에 탑승해서
굉장히 흥분되 있었다...
액땜했다 생각했고 하느님이 정신차리라고 미리 이런일을 만드신것 같다..
그런생각에 기내식을 먹고나니 조금 긴장이 풀렸는지 잠이 쏟아졌다...ㅋㅋ
벤쿠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찾아서 이민국에 갔다..
하필 점심시간이라 심사원들이 적어서 무려 한시간반을 기다려서
워킹퍼밋을 받았다...다음 비행기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다시 혼란에 빠져버렸다...ㅋㅋ
겨우 짐을 붙이고 국내선 갈아타는곳으로 뛰어갔다...완전 지친상태로 비행기에 올라
출발도 하기전에 잠들었는데..누군가 불러서 잠깐 깼다..살짝 올려다보니
스튜어디스가 과자먹을래??그래서 시러하고 다시 잠들었더니
어느새 착륙해서 사람들이 내리고 있었다...ㅡ,.ㅡ;;;;
이런 황당한 경우가.....ㅋㅋ
벤쿠버에서 국내선으로 가는 곳에 있는 스타벅스와
여러 가게들...ㅋㅋ시간이 없어서 가다가 그냥 찍었다...
국내선 가는 길의 상점들...ㅋㅋㅋ
신기한 곳들이 많았다...구경하고 싶었지만 패쓰!!
완전 초췌한 내 얼굴....ㅋㅋ
그러나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너무 목말라서 무심결에 집어들고 급하게 사서 나온
파워에이드....먹을려고 보니...
헉...710mlㅡㅡ;;;;
결국 반먹고 버렸다...
뱅기타러 가야해서...ㅠㅠ
캘거리에서 3시간동안 가만히 있었다...ㅡㅡ
정말 할것도 볼것도 없는 캘거리 국내선...
면세점도 없다...ㅋㅋㅋ 오락기와 먹을거 파는데만 잔뜩...
그러다 비행기가 딜레이되서 래리에게 전화를 걸려고
지폐를 바꾸기위해 구입한 크런치바...
달고나에 초코바른거...정말 달다...으...ㅋㅋ
드디어 옐로나이프로 출발!!!
그러나 하루에 세번 비행기를 타는 건 정말 사람 할 짓이 아니다...
힘들구나...집에 가고 싶어...ㅋㅋㅋ
그래도 이 구름을 보는 순간은 맘이 참 편하다...
초췌의 절정을 달리는 내얼굴...으...ㅋㅋ
쨌든 19시간의 긴 비행이 거의 끈나간다...
정말 멀고 낯선 곳에서의 생활이 이제 막 시작되려 한다...
기대, 설레임, 두려움....모두 가지고 나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될것이다..
보고싶은 사람들과 잠시 떨어져 있는 만큼
더 성숙해서 돌아가야한다....
화이팅!!!^^
신기한 곳들이 많았다...구경하고 싶었지만 패쓰!!
완전 초췌한 내 얼굴....ㅋㅋ
그러나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너무 목말라서 무심결에 집어들고 급하게 사서 나온
파워에이드....먹을려고 보니...
헉...710mlㅡㅡ;;;;
결국 반먹고 버렸다...
뱅기타러 가야해서...ㅠㅠ
캘거리에서 3시간동안 가만히 있었다...ㅡㅡ
정말 할것도 볼것도 없는 캘거리 국내선...
면세점도 없다...ㅋㅋㅋ 오락기와 먹을거 파는데만 잔뜩...
그러다 비행기가 딜레이되서 래리에게 전화를 걸려고
지폐를 바꾸기위해 구입한 크런치바...
달고나에 초코바른거...정말 달다...으...ㅋㅋ
드디어 옐로나이프로 출발!!!
그러나 하루에 세번 비행기를 타는 건 정말 사람 할 짓이 아니다...
힘들구나...집에 가고 싶어...ㅋㅋㅋ
그래도 이 구름을 보는 순간은 맘이 참 편하다...
초췌의 절정을 달리는 내얼굴...으...ㅋㅋ
쨌든 19시간의 긴 비행이 거의 끈나간다...
정말 멀고 낯선 곳에서의 생활이 이제 막 시작되려 한다...
기대, 설레임, 두려움....모두 가지고 나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될것이다..
보고싶은 사람들과 잠시 떨어져 있는 만큼
더 성숙해서 돌아가야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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