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가는 페리에서...
어릴때 제주도 갈때 이후로 타본 거대한 페리...ㅋㅋ
차도 들어가고 안에는 부페와 커피숍등 없는게 없었다...
무쟈게 넓어서 일단 잠깐 맛만보고 나왔다...ㅋㅋㅋ
바람이 너무 마니 불어서 좀 추웠다...
아주 작은 섬인 이곳은 퍼블릭 마켓이 유명하다...
그러나 보는 순간 이건 뭥미....ㅡㅡ;;
디게 작고 볼 품 없었다...ㅋㅋㅋ
콜로세움처럼 생겼는데 참 멋있었다...
안에도 커피숍들과 유리로 내부를 볼 수 있게 해놓았고...
이것을 타고 노스벤쿠버로 간다....
Suspension Bridge!!!
비떄문에 갈까말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갔다...ㅋㅋㅋ
그런 나때문에 괜한 고생을 한 Sachiko...ㅋㅋㅋ
그래도 3일동안 여기저기 잘 데리고다녀주고
심심하지 않게 말벗이 되어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When you come to Korea, I'll guide many place in seoul!!!
생각보다 길었지만 튼튼했다...ㅋㅋ
그래도 걸을때 살살 흔들리는게 아주 잼있다....
역시나 무지 흐렸다....그래도 다행인건 비가 오지 않았다는거...ㅋㅋㅋ
자전거를 빌려서 공원을 돌았다....
그래서인지 좀 지저분하구나.....
3일간의 벤쿠버여행은 참 즐거웠다....
너무 마니 돌아다녀서인지 삭신이 쑤시긴했지만...ㅋㅋㅋ
외국에 나와 한국인이 아닌 다른나라 친구들을 사귄다는건 참 좋은거같다...
서로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