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와 바다의 동물들...
저 유리관에 든 오징어는 캐나가의 오징어의 50배정도 되는 크기다...ㅡㅡ
코딱지만한 캐나다 오징어는 좀 짱난다...ㅋㅋㅋ
저거 한마리면 한달은 먹겠구만....
저 유리관에 든 오징어는 캐나가의 오징어의 50배정도 되는 크기다...ㅡㅡ
코딱지만한 캐나다 오징어는 좀 짱난다...ㅋㅋㅋ
저거 한마리면 한달은 먹겠구만....
원주민들의 생활을 재현해 놓은 곳....
원주민이라면 옐로우나이프에서 지겹게 봤지만
그곳의 원주민들은 술, 약, 도박에 찌든 사람들이었고
이곳에서 본 원주민의 흔적은 놀라웠다...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옛 선조들이 더 대단했음을 알 수 있다...
원주민이라면 옐로우나이프에서 지겹게 봤지만
그곳의 원주민들은 술, 약, 도박에 찌든 사람들이었고
이곳에서 본 원주민의 흔적은 놀라웠다...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옛 선조들이 더 대단했음을 알 수 있다...
더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다 올리긴 좀 피곤하고..요정도로...ㅋㅋㅋ
겉에서 보기에 정말 커보였지만 내부는 그리 오래 볼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깔끔하게 잘 전시해 놓았고 잼있는 볼거리들이 많아서 좋은 시간이었다...ㅋㅋ
그리구 아이맥스는 63빌딩하고 똑같다....ㅋㅋㅋㅋ
겉에서 보기에 정말 커보였지만 내부는 그리 오래 볼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깔끔하게 잘 전시해 놓았고 잼있는 볼거리들이 많아서 좋은 시간이었다...ㅋㅋ
그리구 아이맥스는 63빌딩하고 똑같다....ㅋㅋㅋㅋ
BC주의사당....내부도 들어가서 볼 수 있었다...
내부는 아주 깔끔하고 다른 빅토리아 건물들과는 좀 다른 분위기였다...
어쨌든 10불짜리 쿠폰북으로 5일간 빅토리아의 유명한 명소들을 거의 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맘에든다...ㅋㅋ
오늘을 시작으로 일욜까지 부지런히 돌아다녀야지...ㅋㅋㅋㅋ
내부는 아주 깔끔하고 다른 빅토리아 건물들과는 좀 다른 분위기였다...
어쨌든 10불짜리 쿠폰북으로 5일간 빅토리아의 유명한 명소들을 거의 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맘에든다...ㅋㅋ
오늘을 시작으로 일욜까지 부지런히 돌아다녀야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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