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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
할인권으로 싸게 박물관과 IMAX를 볼 수 있었다!!ㅋㅋ
육지와 바다의 동물들...
저 유리관에 든 오징어는 캐나가의 오징어의 50배정도 되는 크기다...ㅡㅡ
코딱지만한 캐나다 오징어는 좀 짱난다...ㅋㅋㅋ
저거 한마리면 한달은 먹겠구만....
이곳의 가장 장점은 바로 동물들을 실제처럼 꾸며놓고
소리와 냄새까지 비슷하게 재현해서 실제 그 시대에 있는 느낌이었다...ㅋㅋㅋ
참 잘 만들어놓은 것 같다...
이곳은 잠수함 내부와 똑같이 만들어 놓은 바다 속 생물들을 볼 수 있는 곳...ㅋㅋ
참 재미있는 곳이야...
혼자 다니면 단점이 바로 셀카...ㅡ,.ㅡ;;
광각렌즈 사길 잘했다..셀카를 그나마 편하게 찍을 수 있으니...ㅋㅋ
원주민들의 생활을 재현해 놓은 곳....
원주민이라면 옐로우나이프에서 지겹게 봤지만
그곳의 원주민들은 술, 약, 도박에 찌든 사람들이었고
이곳에서 본 원주민의 흔적은 놀라웠다...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옛 선조들이 더 대단했음을 알 수 있다...
시대별로 유행했던 것들을 모아놓았다...ㅋㅋㅋ
8~90년에는 닌자거북이, 피카츄 등 꽤 낯익은 물건들이 많았다...ㅋㅋㅋ
옛날 거리를 재현해 놓은 곳....
극장과 호텔등 많은 시설들을 참 잘 재현해 놓았다...
볼 것이 많았던 곳...ㅋㅋ
배의 모든 종류를 볼 수 있는 곳....
여객선은 타이타닉하고 똑같애...ㅋㅋㅋ
나무를 운반하는 것들을 보여주는 곳...
모형들이 참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ㅋㅋ
더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다 올리긴 좀 피곤하고..요정도로...ㅋㅋㅋ
겉에서 보기에 정말 커보였지만 내부는 그리 오래 볼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깔끔하게 잘 전시해 놓았고 잼있는 볼거리들이 많아서 좋은 시간이었다...ㅋㅋ
그리구 아이맥스는 63빌딩하고 똑같다....ㅋㅋㅋㅋ
BC주의사당....내부도 들어가서 볼 수 있었다...
내부는 아주 깔끔하고 다른 빅토리아 건물들과는 좀 다른 분위기였다...
어쨌든 10불짜리 쿠폰북으로 5일간 빅토리아의 유명한 명소들을 거의 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맘에든다...ㅋㅋ
오늘을 시작으로 일욜까지 부지런히 돌아다녀야지...ㅋㅋㅋㅋ
Posted by Joongho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