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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에 들어서자마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원래 입장료는 꽤 비싼데 기부금 입장이 있어서 50센트만 내고 들어갔다..ㅋㅋ
머 여기 사는 사람들도 다들 그런다니까~ㅋㅋ
가장 먼저 본 곳은 이집트 관이다...
이집트의 유물들을 가장 잘 보관하고 관리하고 있다는...
정말로 볼 것이 많았다...
세세한 것들 하나하나가 실제 당시의 것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
두번째로 본 곳은 중국관이다...
역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답게 엄청났다...
시간이 마니 없었던터라 그냥 후딱 보고 지나갔는데도 한참걸렸다...ㅋㅋ
이것이 입장시 주는 뱃지..
매일 색이 바뀐다고 한다....ㅋㅋ
아주 작지만 한국관도 있었다...
그다지 볼 것은 없었지만 그래도 있다는것이...ㅋㅋ
스페인쪽을 가니 성서와 관련된 것들이 많이 있었다..
세례자 요한과 사진촬영~ㅋㅋㅋ
고흐의 그림들이 모여있는 방..
어디서 한번쯤 본듯한 것이 가장 많았다..ㅋㅋ
메트로폴리탄의 규모는 정말 엄청나게 커서 하루만에도 다 볼 수 없을 정도다...
난 2시간정도만에 후딱 지나쳤다...ㅋㅋㅋ
시간이 없었기도 했고 예전 유럽여행때 보았던 것들도 많아서인지 
그냥 와봤다는거에 만족...ㅋㅋ
그랜드센츄럴 스테이션!!!
밤이라 사람은 그닥 많지 않았다...ㅋㅋ
미국에 도착하고 가장 먼저 와본 Times square...
그리고 떠나기 전 다시 찾았다...
첨엔 정신없고 어지럽고 그랬었던 곳이 
다시 갔을땐 아무렇지 않았다...ㅋㅋㅋ
마지막으로 간 맥스브레너~ㅋㅋㅋ
쵸코렛 피자를 먹어봤는데...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ㅋㅋㅋ
이제 다 아쉬운 기억들~
Posted by Joongho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