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
정말 깔끔하고 위치가 다운타운 한가운데라 아주 좋다~ㅋㅋㅋ
빅토리아에서 가장 큰 공원인 Beacon Hill Park!!!
실버타운 답게 아주 평온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무엇보다 넓은 잔디나 숲속에 벤치 하나만 딸랑있고
그곳에 할머니나 할아버지...연인들...혼자 와서 책보는 이들 등...
아주 여유롭고 멋진곳이다...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자주 와야지~~ㅋㅋㅋ
빅토리아의 장점이라 함은 산과 바다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것!!!
비컨힐파크 바로 앞에는 바다가 펼쳐져있다...
그리고 바다를 볼 수 있게 벤치도 곳곳에 마련되어있다...
어딜가도 그림같은 이곳이 정말 좋다...
그리구 아파트 건물들도 한국의 리조트 처럼 지어져있어서
휴양지 같은 느낌이 난다~ㅋㅋㅋ
빅토리아 관련 사진 중 가장 마니 나오는 국회의사당...ㅋㅋㅋ
실제로 봐도 멋지다..
엘리자베스 여왕인가...가 묵고 갔다는 빅토리아의 가장 유명한 호텔!!!
날씨가 좀 더 따뜻해 지면 건물로 넝쿨들이 타고 올라가 초록색으로 만들어준단다..ㅋㅋ
이쁘기로 유명한 빅토리아의 다운타운~
유럽중 영국의 분위기와 가장 비슷하다고 알려졌다...
캐나다의 다른 곳을 가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좀 다른 분위기인듯 하다...
이곳의 생활이 기대된다!!!^^
화이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