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우리가 타고갈 Air Tindi 비행기!!!ㅋㅋ
처음 타는 수상비행기라 무척 설레였다!
처음 도착하자마자 본 이곳의 풍경은 정말 최고였다...
너무 깨끗해서 강속이 다 들여다 보였고 하늘도 맑고 너무 좋았다!!
오자마자 짐을 풀고 낚시를 가기위해 보트 사용법을 듣는 중...ㅋㅋ
다 처음 해보는 것이라 마냥 설레였다..
숙소중에 하나...
이곳 리조트는 본관이 있고 이처럼 여러개의 오두막집이
띄엄띄엄 곳곳에 있다...
들어서자마자 보인것은 우리 이름들..ㅋㅋ
난 저밑에 KIM이다..
이것이 본관이다...
식사때와 다같이 모일때 항상이용하는 곳...
그리고 난 특별히 본관에 있는 숙소를 선택해서
이곳에서 생활을 했다!!
낚시를 위해 보트를 타고 출발했다!!!ㅋㅋ
낚시의 생명은 Spot을 잘 잡아야 하는것인데...
첫날은 한마리도 잡지못하고 돌아와야했다...ㅋㅋ
드디어 둘째날 전문가들과 호흡을 맞춰서 손맛 지대로 봤다..ㅋㅋ
이곳의 고기들은 정말 크다...그래서 힘도 조아 잡기가 어려웠다...
난 전날의 배고픔을 교훈삼아
둘째날엔 빵과 잼을 들고갔는데
다들 그걸 왜 가져가냐고 구박하더니
나중엔 달라고 난리였다...ㅋㅋ
그래놓고 나보고 최고라 그랬다.....ㅋㅋㅋㅋ
무슨 새인지는 몰겠지만 저런 대형을 유지하며 날아가는게 신기했다..
이곳이 본관2층에 있는 내가 지낼 방!!!
6인실을 혼자 써버렸다...ㅋㅋㅋ
밤에는 침대에 누어 오로라를 바라보며 잘 수 있는 정말 전망 조은 방!!
3일간 아주 편하게 쉬었다..ㅋㅋ
James와 산책을 하다 발견한 곳..ㅋㅋ
인디언들의 흔적이랄까..머 그런..ㅋㅋ
여행동안은 Pierre가 직접 요리를 해준단다..ㅋㅋ
첫날 저녁은 다른배에서 잡아온 고기와
샐러드, 그리고 이곳의 별미인 Muscox
물소비슷한건데 정말 맛있었다!!!ㅋ
나랑 젤 잘놀아주는 Marcer!!!ㅋㅋ
이 여행을 끝으로 같이 일을 못하게 되었지만
머그래도 가끔 볼수는 있다..ㅋㅋ
요건 둘째날 저녁!!!
신기한 빵과 통통한 새우...그리고 스테이크...
정말 최고로 잘 먹었다!!ㅋㅋㅋ
이곳에 와서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짧고 아쉬운 여행...
Wildcat Cafe에서 일하면서 많은 친구들도 만나고
정말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두달정도의 이곳의 생활을 잘 마무리하기위한
재충전의 시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