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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내가 7개월동안 생활할 방이다...ㅋㅋ
다락방이다...ㅋㅋㅋ
아늑하고 넓고 쾌적한 공간이다...히히


이곳이 내가 사는집이다...보이지는 않지만 저위에 3층...ㅋㅋ
오르락내리락하는데 힘들구나...에효~~



집앞에 있는 Great Slave Lake..ㅋㅋ 아직도 얼음이 녹지 않아 아이스로드다....ㅋㅋ


옐로우 나이프의 올드타운 전체와 다운타운을 살짝 볼수 있는 전망대...를 올라가는 계단..ㅋㅋ



옐로우나이프에 정착을 기념하는 비인가...머 대강 그런거...ㅋㅋ


올드타운 전경...



Back Bay호수...


저 멀리 보이는 건물들은 다운타운...
매일 저기까지 걸어다닌다...ㅋㅋㅋ
30분정도 소요...살빼지 머~ㅋ


인디언들의 흔적인가...
머 암튼 신기해서 그냥..ㅋㅋ



옐로우나이프 기념상점....
비싼것도 많다...
나중에 곰그림그려진 옐로우나이프 후드티나 한장 사가야지~ㅋㅋ



110V를 220V로 바꾸는 아답터가 모지라서
다이엔에게 물어 YK센터 지하에 있는 전자기기 관련 샵에 갔다..
그러나 품절이란다..ㅡ,.ㅡ;;;
그곳 점원이 다시 A&W건물 지하에 가면 있단다...
그래서 또 찾아갔더니 다행히 있었지만...
가격이 무려 10달러..ㅠㅠ 우리나라에서 한개에 500원짜리가
여기선 마넌이다...된장~ㅡㅡ^


anyway~KFC도 있네...나중에 가바야지..ㅋㅋ


꿀사러 마트 갔다가 목말라서 사먹은
쉐이크 비슷한 것...맛난다...ㅋㅋ


이곳은 SIN넘버를 발급받은 곳....
별거 아니지만 혼자 해낸것에 뿌듯~ㅋㅋ



다시 물어물어 찾아간 성당..ㅋㅋ
아주 작지만 그래도 있었다...
일욜은 9시와 11시 미사...
어떤걸 갈지는 미정...ㅋㅋ


다운타운~


이곳이 내가 일할 A&W 햄버거 가게...
낮에 잠깐 들렀더니 래리가 햄버거를 주었다..
맛있네...ㅋㅋㅋ



옐로우나이프의 역사 박물관...
머 그닥 볼건없는 듯...ㅋㅋ


정말 작은 도시이고 이 사진이 거의 전부다...ㅋㅋ
다 둘러보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직 이곳에서 할거릴 찾진못했다...
그러나 오로라 컬리지도 가보고 도서관도 가입하려한다...ㅋㅋ
그냥 7개월 심심하게 공부만 할란다...
아직 이것저것 정신이 없어서 집에 가고 싶지만...
강하게 맘먹고 하나하나 해보려한다...
그러다 보면 길이 보이겠지....
낼은 드뎌 첫 출근....
영어배우러 왔으니 무조건 캐셔를 하라는 래리가
살짝 부담스럽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야지...이제 자자!!!ㅋㅋㅋ
Posted by Joongho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