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를 종류별로 한번씩은 다 먹어바야겠다는 생각에....ㅋㅋㅋ
첫 스타트는 젤 인기있는 틴버거!!!!
포장엔 소년이 그려져 있다!!!ㅋㅋㅋ
토니가 나보고 직접 만들어 먹으래서 이것저것 다 넣어서 먹었다..ㅋㅋㅋ
그리구 탄산이 없어서 조은 오렌지펍!!!ㅋㅋㅋ
드디어 시작했다!!!!
이곳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Wildcat cafe!!!
디시워셔는 첨 해보지만 빕스에서 보단 힘들지 않다는...ㅋㅋㅋ
이 곳 사람들도 무척 친절하다!!
특이하게도 목마르다니까 다른곳과 달리 탄산음료를 주는게 아니라
주스를 먹을수 있단다...ㅋㅋㅋ
하루에 한두병 가능하댔다...
크렌베리, 오렌지, 애플, 레드오렌지가 있다!!ㅋㅋ
아주 맛난다~~~히히 굿잡!!!
머 그냥 아담하고 주방과 통해있는 워셔실~ㅋㅋㅋ
첫 스타트는 젤 인기있는 틴버거!!!!
포장엔 소년이 그려져 있다!!!ㅋㅋㅋ
토니가 나보고 직접 만들어 먹으래서 이것저것 다 넣어서 먹었다..ㅋㅋㅋ
그리구 탄산이 없어서 조은 오렌지펍!!!ㅋㅋㅋ
드디어 시작했다!!!!
이곳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Wildcat cafe!!!
디시워셔는 첨 해보지만 빕스에서 보단 힘들지 않다는...ㅋㅋㅋ
이 곳 사람들도 무척 친절하다!!
특이하게도 목마르다니까 다른곳과 달리 탄산음료를 주는게 아니라
주스를 먹을수 있단다...ㅋㅋㅋ
하루에 한두병 가능하댔다...
크렌베리, 오렌지, 애플, 레드오렌지가 있다!!ㅋㅋ
아주 맛난다~~~히히 굿잡!!!
머 그냥 아담하고 주방과 통해있는 워셔실~ㅋㅋㅋ
내가 배고플땐 어케하냐고 물어보니 친절한 J.D.가 메뉴에서 암거나 골라서
말하면 자기가 다 만들어 주겠다고했다~ㅋㅋㅋ
여기 음식은 비싸기로 유명한데....
공짜로 먹을 수 있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만으로도 아주 좋다!!!!!
멀 좋아하냐고 묻길래....잠시 생각하니까
파스타 조아? 생선조아? 이러길래
배고픈데 내가 이것저것 따지기도 귀찮고해서
다 조아~그랬더니 만들어온 파스타....ㅋㅋㅋㅋ
연어비슷한거길래 물어보니 연어는 아닌데 연어비슷한거랬다...ㅋㅋ
근데 정말 맛있었다....생전 처음 보는 맛....ㅋㅋㅋ
쨌든 J.D.가 나 일잘한다고 맘에 든단다...
그리고 첫날부터 My brother~~라고 부른다...ㅋㅋ
머 잼있다~ㅎㅎㅎㅎㅎ
그리구 여긴 3개월동안 휴일이 없다....
대신 3개월뒤에 문을 닫으면 직원들 다같이
크루즈파티를 한다고한다~ㅋㅋㅋㅋ
이것만으로도 3개월 버틸 이유가 되지 않을까~ㅋㅋㅋ
벌써 이곳에 온지 2주란 시간이 흘렀다....
나에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이었기에
무척이나 길게 느껴진 시간이었다....
그리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짧은 시간에 만남과 헤어짐도 있었고...
고마운 분들도 마니 만났고...
한국과는 다른 분위기의 성당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3개월뒤엔 성가대도 해볼까 한다....ㅋㅋㅋ
모든것이 내 계획대로 될거라고는 생각안했지만
지금은 더 잘된거 같다...ㅋㅋㅋ
2주동안의 일들이 내겐 참 많은 교훈을 주기도했다....
누구나 새로운 생활을 하면 기대감과 두려움이 가장 많이 들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한다...
그 나름이라는 것이 정말 애매했다...
너무 잘하려고하면 자신의 페이스를 놓쳐버릴수도 있고
적당히 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게된다..
아마 내가 전자를 위해 2주동안 급하게 달려온거같다...
그리고 이제 알았다...그 나름이라는 건 자신이 한 일에 대한
만족을 느끼고 그 안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난 3개월동안 내 나름을 찾으려한다..
일단은 그냥 일하고 영어만 한다....
중요한건 단지 돈을 벌어야지란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난 3개월동안 돈에 연연하지 않고
그곳에서 작은 행복을 찾고 내 원래 목적을 달성하는데
중점을 맞출것이다....물론 마니 힘들고 외롭겠지만...
3개월도 참지못한다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오늘 그 시작을 했다...출발을 했으니 끝을 보자...
화이팅...!!!!^^
말하면 자기가 다 만들어 주겠다고했다~ㅋㅋㅋ
여기 음식은 비싸기로 유명한데....
공짜로 먹을 수 있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만으로도 아주 좋다!!!!!
멀 좋아하냐고 묻길래....잠시 생각하니까
파스타 조아? 생선조아? 이러길래
배고픈데 내가 이것저것 따지기도 귀찮고해서
다 조아~그랬더니 만들어온 파스타....ㅋㅋㅋㅋ
연어비슷한거길래 물어보니 연어는 아닌데 연어비슷한거랬다...ㅋㅋ
근데 정말 맛있었다....생전 처음 보는 맛....ㅋㅋㅋ
쨌든 J.D.가 나 일잘한다고 맘에 든단다...
그리고 첫날부터 My brother~~라고 부른다...ㅋㅋ
머 잼있다~ㅎㅎㅎㅎㅎ
그리구 여긴 3개월동안 휴일이 없다....
대신 3개월뒤에 문을 닫으면 직원들 다같이
크루즈파티를 한다고한다~ㅋㅋㅋㅋ
이것만으로도 3개월 버틸 이유가 되지 않을까~ㅋㅋㅋ
벌써 이곳에 온지 2주란 시간이 흘렀다....
나에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이었기에
무척이나 길게 느껴진 시간이었다....
그리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짧은 시간에 만남과 헤어짐도 있었고...
고마운 분들도 마니 만났고...
한국과는 다른 분위기의 성당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3개월뒤엔 성가대도 해볼까 한다....ㅋㅋㅋ
모든것이 내 계획대로 될거라고는 생각안했지만
지금은 더 잘된거 같다...ㅋㅋㅋ
2주동안의 일들이 내겐 참 많은 교훈을 주기도했다....
누구나 새로운 생활을 하면 기대감과 두려움이 가장 많이 들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한다...
그 나름이라는 것이 정말 애매했다...
너무 잘하려고하면 자신의 페이스를 놓쳐버릴수도 있고
적당히 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게된다..
아마 내가 전자를 위해 2주동안 급하게 달려온거같다...
그리고 이제 알았다...그 나름이라는 건 자신이 한 일에 대한
만족을 느끼고 그 안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난 3개월동안 내 나름을 찾으려한다..
일단은 그냥 일하고 영어만 한다....
중요한건 단지 돈을 벌어야지란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난 3개월동안 돈에 연연하지 않고
그곳에서 작은 행복을 찾고 내 원래 목적을 달성하는데
중점을 맞출것이다....물론 마니 힘들고 외롭겠지만...
3개월도 참지못한다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오늘 그 시작을 했다...출발을 했으니 끝을 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