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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나이프에 온지 4달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CIARA MANOR라는 아파트고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앞으로의 3개월동안 살 곳이다..ㅋㅋㅋ
이것이 외부~

의외로 넓은 거실에 모든 가구가 갖춰져있어서 비싸지만 계약을 했다...ㅋㅋ
거실책상은 내가 차지했다!!!!
새로산 SONY iPod Dock도 책상 한편을 차지하고 있다!!ㅋㅋㅋ
이제 맘에드는 편한 집에서 아무 부담없이 편하게 지내야겠다...ㅋㅋ
아담한 침실엔 침대와 티비가 있다...ㅋㅋ
체꾸도 어느새 자리잡고 누어있다~ㅋㅋ

이곳은 부엌과 식탁...
앞으로 많은 요리를 시도해서 여러가지 요리실력도 갖출것이다...ㅋㅋㅋ

어쨌든 이곳에 온지 벌써 4개월이 지나간다...
처음에 계획했던데로 모든일이 잘 풀려서 한없이 좋게만 흘러갔었지만
한번쯤 위기가 있었다...물론 난 예전처럼 먼저 흥분하기보다
조금 물러서면서 차근차근 내 의견을 말했다...
그래서인지 인간 관계는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내 생각보다 더 일이 잘풀린거같다...
앞으로도 이런 순간들을 몇번은 더 겪게될거란걸 안다...
그때마다 지금처럼 차분히 대처하면 극단적으로 일이 해결되진 않을것같다...
가장 중요한 영어는 이제 조금씩조금씩 내 의견을 말할수 있게되가서 다행이다...ㅋㅋ
이제 이곳에서의 1막은 끝났고 2막이 시작된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자....그리고 항상 감사하며 살자....
내가 긴장을 늦추면 어김없이 경고를 주시는 그분께 감사하며...
Posted by Joongho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