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뉴욕에서 정말 사랑했던 사이공그릴~ㅋㅋㅋ
이걸 한국에 들여가고 싶다!!!ㅋㅋㅋ
그래서 마지막도 역시 이곳에서~~
겨울의 이곳은 정말 운치있고 좋다...
10way티켓을 사서 다녔다...ㅋㅋㅋ
잼있었던 추억!!
Wantagh의 풍경...
정말 조용하고 거리에 사람도 없는 곳...ㅋㅋ
다들 차를 이용해서 그런지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역을 오갈땐 내가 모든 길을 전세낸듯했다..ㅋㅋ
그리구 아줌마 가게가 있는 곳이 가장 큰 센터~
두달반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리쿼스토어에서 일하면서 와인 이름들도 알았고 얄팍하게나마 지식도 생겼다...ㅋㅋ
아줌마 아저씨께 정말 감사드린다..^^
6개월의 옐로우나이프...두달반의 뉴욕생활....그리고 이제 마무리 단계인 4개월간의 빅토리아...
지금까지 내가 잘 하고 있었던걸까??라는 의문따위는 던지지 않을것이다...
지난 것들은 그저 돌이킬수 없는 것들일 뿐...후회하고 돌이켜바도 돌아오지 않는다..
그냥 난 내 목표를 향해서 돌진할 뿐이다....
정말 잼있었던 뉴욕의 생활들을 뒤로하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간다...
뉴욕에서 만난 모든 좋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