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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States'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07/09 San Francisco.. (2)
  2. 2009/02/05 뉴욕에서의 마지막... (2)
  3. 2009/02/05 Metropolitan Museum
Stanford Univ.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대학교...
규모도 엄청나고 스탠포드시자체가 대학교이다...
한번뿐인 인생 이런 대학교를 다녀봤어야 하지 않겠냐는 후회만이...ㅡ_ㅠ

안개가 완전 대박인 날...금문교는 입구만 살짝 볼 수 있었다...크...
너무나 아쉬워서 발걸음을 뗄 수 없었다....ㅠㅠ
보물섬이라는 이름의 작은 섬...ㅋㅋ
샌프란에서 약간 떨어진 곳...
이곳에서 샌프란을 한눈에 바라 볼 수있다...

지훈이 스페셜~~ㅋㅋㅋㅋ
샌프란으로 간 가장 큰 목적이었던 지훈이와의 첫만남!!!
다행히 날 조아라 해줘서 일주일동안 참 잼게 널았다...ㅋㅋㅋ
가끔 땡깡도 부리지만 웃을땐 정말 귀엽다는...ㅋㅋㅋ
또 보고싶네~~~삼촌 잊지마~~ㅋㅋ

샌프란의 다운타운인 유니온 스퀘어...
쇼핑을 위해서는 필수 코스인 이곳...ㅋㅋ
정말 모든 브랜드가 모여있다...
하루종일 쇼핑 원없이 할 수 있었다...ㅋㅋㅋ

샌프란의 가장 유명한 명소인 Pier 39!!!
수많은 부두중 하나를 개조해서 관광지로 만들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갖가지 씨푸드도 싸게 먹을 수 있다...ㅋㅋㅋ
이런곳은 혼자가면 손해다....먹고싶은건 너무 많았지만 그저 바라만 볼뿐...ㅠㅠ

Pier 39의 명물 중 하나인 도너츠...
정말 부드럽고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순식간에 먹어치웠다...ㅋㅋ
담에 가게 되면 한박스를 먹을테다!!!ㅋㅋ

알카트라즈 섬...
영화 The Rock에 나와서 유명해진 교도소...
머 굳이 가보고 싶진 않아서 멀리서 줌으로 땡기기...ㅋㅋㅋ

Pier 39의 가장 유명한 것이라면 바로 이 바다표범들!!!ㅋㅋㅋ
보기와는 다르게 다가가면 악취에 오래 보기는 힘들다...ㅋㅋㅋ
어쨌든 징그러울정도로 마니 모여있었다...
새끼가 자는 모습이 귀엽구만~ㅋㅋ

샌프란을 떠나며...그리구 지금도 너무나 그리운 In-n-out!!!!
이 햄버거는 정말 예술!!!!
냉동을 사용하지 않고 모든 것을 직접 손으로 만든다...
주방이 개방되있어서 과정을 볼 수 도 있고....
특히 저 후렌치후라이는 정말 대박!!!!
햄버거라면 지겨웠던 나에게 인앤아웃은 일주일동안 4번을 먹게했다...
아 또 먹고싶다...ㅠㅠ

Pier 39 주변에는 잼있는 가게나 레스토랑들이 많다...
이건 특이한 빵을 만드는 곳...
만드는 과정을 유리로 통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파티쉐가 마이크로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며 사진찍으라고 포즈도 취해준다...ㅋㅋ

샌프란에서 Cal train을 이용해 샌디에고로 들어오면 Mountain View역으로 온다...
이곳은 작은 마을인데 정말 평화롭고 아기자기한 곳이다...ㅋㅋㅋ
그저 걸어서 마을 한바퀴 돌아보면 맘이 편안해지는 곳...

미친듯이 머리도 길러보고 수염도 길러보고...
그 나름대로 하나의 색다른 추억이랄까~ㅋㅋ
승효형이 사는 아파트!!!
무슨 리조트인줄 알았다...ㅋㅋ
단지안에 스타벅스와 샌드위치가게가 있고
무지 넓은 공원에는 저녁마다 산책나온 사람들로 붐비고...
수영장과 바비큐장, PC룸, 회의실, 농구장...없는 것이 없는 곳...
덕분에 일주일동안 좋은 시간을 보냈다...
나 땜에 이것저것 신경쓰느랴 평소보다 더 피곤했던 승효형과 민영누나에게 깊은 감사를~ㅋㅋㅋ
나중에 또 놀러가도 되나???ㅋㅋㅋㅋ
서부에서 살고싶엉~~~~~~

저작자 표시
Posted by Joonghoonkim
내가 뉴욕에서 정말 사랑했던 사이공그릴~ㅋㅋㅋ
이걸 한국에 들여가고 싶다!!!ㅋㅋㅋ
그래서 마지막도 역시 이곳에서~~
아 벌써 그립다!!!
마지막에 빼놓을 수 없는 중앙공원!!!ㅋㅋㅋ
겨울의 이곳은 정말 운치있고 좋다...
다시 올 수 있으려나??ㅋㅋ
아마 뉴욕을 떠나면 가장 그리울 것중 하나인 세렌티피티!!!
프로즌 핫 쵸코를 또 언제 먹을 수 있으려나...ㅠㅠ
그동안 날 맨하탄까지 데려다준 LIRR기차...
10way티켓을 사서 다녔다...ㅋㅋㅋ
잼있었던 추억!!
Wantagh의 풍경...
정말 조용하고 거리에 사람도 없는 곳...ㅋㅋ
다들 차를 이용해서 그런지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역을 오갈땐 내가 모든 길을 전세낸듯했다..ㅋㅋ
그리구 아줌마 가게가 있는 곳이 가장 큰 센터~
두달반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리쿼스토어에서 일하면서 와인 이름들도 알았고 얄팍하게나마 지식도 생겼다...ㅋㅋ
아줌마 아저씨께 정말 감사드린다..^^

6개월의 옐로우나이프...두달반의 뉴욕생활....그리고 이제 마무리 단계인 4개월간의 빅토리아...
지금까지 내가 잘 하고 있었던걸까??라는 의문따위는 던지지 않을것이다...
지난 것들은 그저 돌이킬수 없는 것들일 뿐...후회하고 돌이켜바도 돌아오지 않는다..
그냥 난 내 목표를 향해서 돌진할 뿐이다....
정말 잼있었던 뉴욕의 생활들을 뒤로하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간다...
뉴욕에서 만난 모든 좋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Joonghoonkim

메트로폴리탄에 들어서자마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원래 입장료는 꽤 비싼데 기부금 입장이 있어서 50센트만 내고 들어갔다..ㅋㅋ
머 여기 사는 사람들도 다들 그런다니까~ㅋㅋ
가장 먼저 본 곳은 이집트 관이다...
이집트의 유물들을 가장 잘 보관하고 관리하고 있다는...
정말로 볼 것이 많았다...
세세한 것들 하나하나가 실제 당시의 것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
두번째로 본 곳은 중국관이다...
역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답게 엄청났다...
시간이 마니 없었던터라 그냥 후딱 보고 지나갔는데도 한참걸렸다...ㅋㅋ
이것이 입장시 주는 뱃지..
매일 색이 바뀐다고 한다....ㅋㅋ
아주 작지만 한국관도 있었다...
그다지 볼 것은 없었지만 그래도 있다는것이...ㅋㅋ
스페인쪽을 가니 성서와 관련된 것들이 많이 있었다..
세례자 요한과 사진촬영~ㅋㅋㅋ
고흐의 그림들이 모여있는 방..
어디서 한번쯤 본듯한 것이 가장 많았다..ㅋㅋ
메트로폴리탄의 규모는 정말 엄청나게 커서 하루만에도 다 볼 수 없을 정도다...
난 2시간정도만에 후딱 지나쳤다...ㅋㅋㅋ
시간이 없었기도 했고 예전 유럽여행때 보았던 것들도 많아서인지 
그냥 와봤다는거에 만족...ㅋㅋ
그랜드센츄럴 스테이션!!!
밤이라 사람은 그닥 많지 않았다...ㅋㅋ
미국에 도착하고 가장 먼저 와본 Times square...
그리고 떠나기 전 다시 찾았다...
첨엔 정신없고 어지럽고 그랬었던 곳이 
다시 갔을땐 아무렇지 않았다...ㅋㅋㅋ
마지막으로 간 맥스브레너~ㅋㅋㅋ
쵸코렛 피자를 먹어봤는데...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ㅋㅋㅋ
이제 다 아쉬운 기억들~
Posted by Joongho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