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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05 I just arrived in Victoria!!!
  2. 2009/02/05 뉴욕에서의 마지막...
  3. 2009/02/05 Metropolitan Museum
내가 사는 아파트!!!
정말 깔끔하고 위치가 다운타운 한가운데라 아주 좋다~ㅋㅋㅋ
빅토리아에서 가장 큰 공원인 Beacon Hill Park!!!
실버타운 답게 아주 평온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무엇보다 넓은 잔디나 숲속에 벤치 하나만 딸랑있고
그곳에 할머니나 할아버지...연인들...혼자 와서 책보는 이들 등...
아주 여유롭고 멋진곳이다...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자주 와야지~~ㅋㅋㅋ
빅토리아의 장점이라 함은 산과 바다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것!!!
비컨힐파크 바로 앞에는 바다가 펼쳐져있다...
그리고 바다를 볼 수 있게 벤치도 곳곳에 마련되어있다...
어딜가도 그림같은 이곳이 정말 좋다...
그리구 아파트 건물들도 한국의 리조트 처럼 지어져있어서 
휴양지 같은 느낌이 난다~ㅋㅋㅋ
빅토리아 관련 사진 중 가장 마니 나오는 국회의사당...ㅋㅋㅋ
실제로 봐도 멋지다..
엘리자베스 여왕인가...가 묵고 갔다는 빅토리아의 가장 유명한 호텔!!!
날씨가 좀 더 따뜻해 지면 건물로 넝쿨들이 타고 올라가 초록색으로 만들어준단다..ㅋㅋ
이쁘기로 유명한 빅토리아의 다운타운~
유럽중 영국의 분위기와 가장 비슷하다고 알려졌다...
캐나다의 다른 곳을 가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좀 다른 분위기인듯 하다...
이곳의 생활이 기대된다!!!^^
화이팅!!!!ㅋㅋㅋ
Posted by Joonghoonkim
내가 뉴욕에서 정말 사랑했던 사이공그릴~ㅋㅋㅋ
이걸 한국에 들여가고 싶다!!!ㅋㅋㅋ
그래서 마지막도 역시 이곳에서~~
아 벌써 그립다!!!
마지막에 빼놓을 수 없는 중앙공원!!!ㅋㅋㅋ
겨울의 이곳은 정말 운치있고 좋다...
다시 올 수 있으려나??ㅋㅋ
아마 뉴욕을 떠나면 가장 그리울 것중 하나인 세렌티피티!!!
프로즌 핫 쵸코를 또 언제 먹을 수 있으려나...ㅠㅠ
그동안 날 맨하탄까지 데려다준 LIRR기차...
10way티켓을 사서 다녔다...ㅋㅋㅋ
잼있었던 추억!!
Wantagh의 풍경...
정말 조용하고 거리에 사람도 없는 곳...ㅋㅋ
다들 차를 이용해서 그런지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역을 오갈땐 내가 모든 길을 전세낸듯했다..ㅋㅋ
그리구 아줌마 가게가 있는 곳이 가장 큰 센터~
두달반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리쿼스토어에서 일하면서 와인 이름들도 알았고 얄팍하게나마 지식도 생겼다...ㅋㅋ
아줌마 아저씨께 정말 감사드린다..^^

6개월의 옐로우나이프...두달반의 뉴욕생활....그리고 이제 마무리 단계인 4개월간의 빅토리아...
지금까지 내가 잘 하고 있었던걸까??라는 의문따위는 던지지 않을것이다...
지난 것들은 그저 돌이킬수 없는 것들일 뿐...후회하고 돌이켜바도 돌아오지 않는다..
그냥 난 내 목표를 향해서 돌진할 뿐이다....
정말 잼있었던 뉴욕의 생활들을 뒤로하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간다...
뉴욕에서 만난 모든 좋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Joonghoonkim

메트로폴리탄에 들어서자마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원래 입장료는 꽤 비싼데 기부금 입장이 있어서 50센트만 내고 들어갔다..ㅋㅋ
머 여기 사는 사람들도 다들 그런다니까~ㅋㅋ
가장 먼저 본 곳은 이집트 관이다...
이집트의 유물들을 가장 잘 보관하고 관리하고 있다는...
정말로 볼 것이 많았다...
세세한 것들 하나하나가 실제 당시의 것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
두번째로 본 곳은 중국관이다...
역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답게 엄청났다...
시간이 마니 없었던터라 그냥 후딱 보고 지나갔는데도 한참걸렸다...ㅋㅋ
이것이 입장시 주는 뱃지..
매일 색이 바뀐다고 한다....ㅋㅋ
아주 작지만 한국관도 있었다...
그다지 볼 것은 없었지만 그래도 있다는것이...ㅋㅋ
스페인쪽을 가니 성서와 관련된 것들이 많이 있었다..
세례자 요한과 사진촬영~ㅋㅋㅋ
고흐의 그림들이 모여있는 방..
어디서 한번쯤 본듯한 것이 가장 많았다..ㅋㅋ
메트로폴리탄의 규모는 정말 엄청나게 커서 하루만에도 다 볼 수 없을 정도다...
난 2시간정도만에 후딱 지나쳤다...ㅋㅋㅋ
시간이 없었기도 했고 예전 유럽여행때 보았던 것들도 많아서인지 
그냥 와봤다는거에 만족...ㅋㅋ
그랜드센츄럴 스테이션!!!
밤이라 사람은 그닥 많지 않았다...ㅋㅋ
미국에 도착하고 가장 먼저 와본 Times square...
그리고 떠나기 전 다시 찾았다...
첨엔 정신없고 어지럽고 그랬었던 곳이 
다시 갔을땐 아무렇지 않았다...ㅋㅋㅋ
마지막으로 간 맥스브레너~ㅋㅋㅋ
쵸코렛 피자를 먹어봤는데...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ㅋㅋㅋ
이제 다 아쉬운 기억들~
Posted by Joongho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