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찾아간 밴프!!!
너무나도 가보고 싶었기에 아주 설레였다...ㅋㅋ
가는 길에 벌써부터 보이는 로키!!!!
너무나도 가보고 싶었기에 아주 설레였다...ㅋㅋ
가는 길에 벌써부터 보이는 로키!!!!
이곳이 말로만 듣던 Lake Luise!!!
저 멀리 보이는 빙하가 녹아서 생긴 호수란다...
다행인지는 몰겠지만 이상기후덕에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얼지도 않았다...ㅋㅋㅋ 난 운이 참 조아~~~
쨌든 너무나 아름다운 호수...^^
저 멀리 보이는 빙하가 녹아서 생긴 호수란다...
다행인지는 몰겠지만 이상기후덕에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얼지도 않았다...ㅋㅋㅋ 난 운이 참 조아~~~
쨌든 너무나 아름다운 호수...^^
Lake Luise 바로 앞에 있는 호텔!!!
아무것도 없고 정말 비싸보이는 이 호텔 하나뿐이다...ㅋㅋ
머 정말 비싸단다...쨌든 들어가서 영역표시만 살짝하고 나왔다는...ㅋㅋㅋ
아무것도 없고 정말 비싸보이는 이 호텔 하나뿐이다...ㅋㅋ
머 정말 비싸단다...쨌든 들어가서 영역표시만 살짝하고 나왔다는...ㅋㅋㅋ
날 이런 좋은 곳에 데리고 와준 소정이 누나와 매형!!!!
그러나 이것이 밴프 호수 투어의 시작이었다는거...ㅋㅋ
정식으로 처음 본거나 마찬가지인 매형이지만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ㅋㅋ
곧 있음 뉴욕에서 다시 만나는데 기대된다~ㅋㅋ
그러나 이것이 밴프 호수 투어의 시작이었다는거...ㅋㅋ
정식으로 처음 본거나 마찬가지인 매형이지만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ㅋㅋ
곧 있음 뉴욕에서 다시 만나는데 기대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