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였는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ㅋㅋㅋ
외부 침략의 방어를 위한 곳...
옐로나이프에서 잠시 만난 인연으로 빅토리아에와서 참 많은 신세를 지고있다...ㅋㅋ
여기서 근무하던 군인들은 참 외로웠을거같다...
흰색과 빨강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등대~!!ㅋㅋ
경치는 좋았지만 바람이 정말 엄청나게 불어서
다들 표정이 참....ㅋㅋㅋㅋ
10불짜리 쿠폰북으로 빅토리아의 모든 곳을 볼 수 있었다...ㅋㅋㅋ
돈주고 가긴 아까운곳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싸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문태형과 진선누나 덕에 좀 멀리까지도 나와 볼 수있었기에 더 잼있었다~ㅋㅋ
두 분께 너무 많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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