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아저씨께서 우리를 위해 송별회를 해주셨다...
한국인 커뮤니티가 다 모여서 맛있는 음식들과 여러 얘기를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이제 막상 떠나려하니 아쉬운 맘이 점점 커지는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만난 한국분들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일본아이들이 준비해준 송별회~ㅋㅋㅋ
오꼬노미야끼와 야끼우동을 만들어 주었다..
정말 맛있었고 너무 배불리 먹어서 다들 죽을뻔했다~ㅋㅋ
다들 고마운 사람들....
Let's keep in touch!!!^^
한국인 커뮤니티가 다 모여서 맛있는 음식들과 여러 얘기를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이제 막상 떠나려하니 아쉬운 맘이 점점 커지는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만난 한국분들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일본아이들이 준비해준 송별회~ㅋㅋㅋ
오꼬노미야끼와 야끼우동을 만들어 주었다..
정말 맛있었고 너무 배불리 먹어서 다들 죽을뻔했다~ㅋㅋ
다들 고마운 사람들....
Let's keep in touch!!!^^
옐로우나이프의 이상기후 때문에 더 보기 힘들어진 오로라...
그래서 인지 날씨가 좋은 날이면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기다린다...ㅋㅋㅋ
그렇게 오로라를 찍으며 문득 든 생각은....
오로라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면 잼있겠다는 생각이었다...ㅋㅋㅋ
그래서 형석이와 찍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셔터스피드를 25~30초정도로 맞추고 찍기때문에
그 시간동안 가만히 있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었다...ㅋㅋ
그래도 꿋꿋이 찍은 몇장의 사진들을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다...ㅋㅋㅋ
이것은 참 신기하게 나온사진...
분명 낮은 아니다...
그런데 이 날 달이 너무나 밝아서 밤에도 환할정도였다..
그리고 잠깐 나왔다 사라진 오로라...
그래서 낮에 찍은듯한 사진이 나왔다...ㅋㅋㅋ
그래서 인지 날씨가 좋은 날이면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기다린다...ㅋㅋㅋ
그렇게 오로라를 찍으며 문득 든 생각은....
오로라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면 잼있겠다는 생각이었다...ㅋㅋㅋ
그래서 형석이와 찍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셔터스피드를 25~30초정도로 맞추고 찍기때문에
그 시간동안 가만히 있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었다...ㅋㅋ
그래도 꿋꿋이 찍은 몇장의 사진들을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다...ㅋㅋㅋ
이것은 참 신기하게 나온사진...
분명 낮은 아니다...
그런데 이 날 달이 너무나 밝아서 밤에도 환할정도였다..
그리고 잠깐 나왔다 사라진 오로라...
그래서 낮에 찍은듯한 사진이 나왔다...ㅋㅋㅋ
Thanksgiving day....
재훈아저씨 댁에서 옐로우나이프에 있는 한국인들을 모두 초대했다...ㅋㅋ
전부 모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6개월만에 먹어보는 정말 제대로 된 비빔밥, 녹두전, 떡볶이는
너무나 맛있었다...ㅋㅋ
재훈아저씨 가족...
이곳에서 이분들을 만난건 정말 큰 행운이다...
6개월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6개월동안 딱 두번 뵌 Sandy Lee...
너무 바쁘셔서 시간을 내시기 힘든 분이다...
그래도 떠나기전에 잠깐이라도 뵐 수 있어서 좋았다...^^
숙은, 혜진, Sandy Lee...
여자들끼리만..ㅋㅋㅋ
다들 이곳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
옐로우나이프를 떠나려하니 그동안 신세를 진 곳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하나하나 찾아가 인사를 하고있다..
여긴 Phil의 집!!!ㅋㅋㅋ
늦게 찾아간 우리에게 짜파게티, 떡볶이, 밥과 김치를 차려주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구 내가 여기서 만난 Jake와 Coco와의 마지막 인사..
정말 너무 이쁜 아이들이라 헤어지기 무척 아쉽다...
Coco의 너무나 귀여운 사진~^^
정말 인형같다...
나도 나중에 저런 딸을 낳고 싶다!!!!ㅋㅋ
Coco에게 사진 찍을땐 V를 만들어야한다고
계속 연습시킨 끝에 스스로 완벽하게 V를 만들었다...ㅋㅋㅋ
너무 이뿌다~~~~
계속 울다가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기분이 좋아진 Jake!!
그 때를 놓치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ㅋㅋㅋ
정말 너무 귀엽다~~^^
재훈아저씨 댁에서 옐로우나이프에 있는 한국인들을 모두 초대했다...ㅋㅋ
전부 모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6개월만에 먹어보는 정말 제대로 된 비빔밥, 녹두전, 떡볶이는
너무나 맛있었다...ㅋㅋ
재훈아저씨 가족...
이곳에서 이분들을 만난건 정말 큰 행운이다...
6개월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6개월동안 딱 두번 뵌 Sandy Lee...
너무 바쁘셔서 시간을 내시기 힘든 분이다...
그래도 떠나기전에 잠깐이라도 뵐 수 있어서 좋았다...^^
숙은, 혜진, Sandy Lee...
여자들끼리만..ㅋㅋㅋ
다들 이곳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
옐로우나이프를 떠나려하니 그동안 신세를 진 곳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하나하나 찾아가 인사를 하고있다..
여긴 Phil의 집!!!ㅋㅋㅋ
늦게 찾아간 우리에게 짜파게티, 떡볶이, 밥과 김치를 차려주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구 내가 여기서 만난 Jake와 Coco와의 마지막 인사..
정말 너무 이쁜 아이들이라 헤어지기 무척 아쉽다...
Coco의 너무나 귀여운 사진~^^
정말 인형같다...
나도 나중에 저런 딸을 낳고 싶다!!!!ㅋㅋ
Coco에게 사진 찍을땐 V를 만들어야한다고
계속 연습시킨 끝에 스스로 완벽하게 V를 만들었다...ㅋㅋㅋ
너무 이뿌다~~~~
계속 울다가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기분이 좋아진 Jake!!
그 때를 놓치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ㅋㅋㅋ
정말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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